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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 CRO “벤더 종속 심화하는 IT 인프라 시장··· 오픈소스 철학 유지할 것”

또한 쿠버네티스 환경에 있어서도 수세는 다양한 솔루션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자체 엔진도 제공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레드햇 등의 쿠버네티스 환경도 수세를 통해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Werner Knoblich, SUSE Cheif Revenue Officer
SUSE
최근홍 수세 한국 지사장은 수세가 리눅스,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엣지 등 4가지 영역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국내 시장에도 일부가 아닌 전체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클라우드 네이티브 영역에서 수세는 최근 SIEM(Security Information and Event Management) 솔루션인 마이크로소프트 센티넬과의 통합을 통해 보안을 강화하고 대시보드를 제공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SaaS(Software-as-a-Service)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클라우드 옵저버빌리티와 애플리케이션 콜렉션을 AWS 마켓플레이스상에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최 지사장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수세 AI’도 다양한 사례를 축적하며 확장되고 있다고 밝혔다. 수세 AI는 점차 복잡해지는 AI 생태계에서 기업이 안전하게 AI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보안, 거버넌스, 에이전트 기능 등을 지원한다. 또한 4월 발표 예정인 AI 옵저버빌리티 기능을 통해 리소스 사용량과 컨테이너 간 연결성을 효과적으로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최 지사장은 설명했다.